마지막에 땅콩 집어던지는 아름양 어쩔-ㅋㅋㅋ
공대 나오신 초희님하, 공대는 정말 저런가염?
우리는 남녀 비율이 거의 1:1이었고 남자애들이 너무 여성스러웠-_-던지라-ㅎㅎ;
쇼 광고 요즘 좀 식상해진다 싶었는데 아직 죽지 않았으~!!ㅎㅎ
a. 국악편.
b. 비트박스편.
개인적으로 영화 '사랑' 본편보다 훨씬 더 재밌고 와닿았던 광고.-_-b
쇼 광고랑 영화관에서 폰 끄고 조용히 하라는 블루 광고도 기발하지만 오늘의 최고봉은 바로 이 광고!!
한예슬 주연의 비너스 브라 광고는 너무 길어서 쵸큼 민망-_-;;;
베이직하우스 예전에 광고에서 강동원을 모델로 쓰고 줄리아 하트의 미스 춰컬릿 BGM으로 썼을 때 부터 맘에 들었었어 ㅋㅋ
KTF 유저라 그런지-_-;; T 광고에는 비웃음을 날려주지만 쇼 광고는 은근 기발함에 놀라게 된다(엄마가 일찍 퇴근하기 위해서 애 이용해먹는 건 제외-_-).
뭐, T 광고는 그 삐대한 말투도 비호감에 한 몫 했지 싶다.
어찌됐든, 이번에 보다가 터진 광고!ㅋㅋㅋㅋㅋㅋ
아, 진짜 미치겠다 ㅜ_ㅜ
그럭저럭 보다가 제일 끝에 물뿜는 세탁기에서 대폭발!!ㅋㅋㅋ
그리고 이어지는 할아부지의 "아들아~~~~~~~~~~~~!!"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그나저나 영상폰 본전찾기 위해 발악하는 거?-_-;;
기계도 공짜 수준으로 막뿌리던데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