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. 9. 15. 09:53
2005. 9. 15. 09:53 in 香蓮's 일상이야기
이 분이 또 다시 다녀가시는 듯 하다
아마 최근에 새로 설치된 게임 후라이쿡 때문인 듯
그리고 여전히 덧글도, 안부글도 없이 게임만 하다 가시겠지?ㅋ
아니, 이제와서 덧글 달고 안부글 쓰는 등 친한 척 해 봐야 벌써 박힌 미운 털 어쩌겠냐만서도;
내가 성질이 못되먹어서 그런건가, 끄응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