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토로 모금 캠페인


'전체'에 해당되는 글 753건

  1. 06:54:52 7월 25일 금요일 (2)
  2. 2008/07/23 7월 23일 수요일 (2)
  3. 2008/07/17 오랜만에 네이버 이벤트 당첨-ㅎㅎㅎ (1)
  4. 2008/07/17 7월 17일 목요일 (1)
  5. 2008/07/14 7월 14일 월요일 (1)


1. 티스토리 뭥미?

언제부턴지 모르겠으나, 이젠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티스토리에서도 글을 못쓴다;;
나도 모르는 새 그런 플러그인이 생긴건가?
아님 공지사항을 확인 안한건가?


여튼, 계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종 로그인 안하고 글을 남기는 나는 뒤늦게서야 이 사실을 알고 괜시리 분노 중!
흥!!


2. "니네 집 백 평이야?"

칠칠치 못하게, 지난 주 토요일인가 지지난주 토요일인가 집에서 뒹굴다가 안경을 잃어버렸었더랬다;
아니, 침대 위에서 뒹굴다가 정신 차리니 사라져서, 지가 없어져봤자지 했는데 이거 안튀어나오는 거 아닌가orz

덕분에 요즘 계속 렌즈생활, 후훗-_-;;
힘들고 힘든 나날이었어ㅠ_ㅠ


윤선언니랑 밥 먹다가, 언니한테 "언니, 나 안경 잃어버렸어요"하면서 질질짜자 언니가 깜짝 놀라며 "어머, 어쩌다 그랬어?"라고 걱정해준다, 그러면서 하는 말.

"내 친구는 내가 집에서 뭐 잃어버렸다고 하면 이렇게 얘기 해, '니네 집 백 평이야? 그것도 아니면서 집 안에서 잃어버린 걸 왜 못찾아?', 이러면서 막 면박 준다."

"으악, 그런 게 어딨어, 못 찾을 수도 있지, 좁은 데서 꼭꼭 숨으면 그걸 더 못찾는 거지!!"

라고 대꾸하는 나-ㅋㅋ

그러고나서 며칠 있다가 또 돈 9만원의 행방이 묘연해진 나, 어쩔거야, 정말 ㅋㅋ;



3. 나름 문화생활?ㅋㅋ

지난 주 목요일 초희와 공감 "아카펠라 페스티벌" 다녀오고, 토요일에 뮤지컬 "화장을 고치고" 봐주시고, 그제 수요일 서수랑 부천 가려다가 악천후와 피곤함에 그냥 가까운(-_-;) 용산 씨지비 가서 영화 "님스 아일랜드" 봐주시고~

일주일 사이 나름 제대로 문화생활 즐겨주시는 듯~!

게다가, 티스토리에서 하는 드로잉쇼 당첨되서 다음 주에 가주시고, 문화재단 남과장님께 샤바샤바해놔서 뮤지컬 "쓰릴미" 표도 떨어질 것 같고(서수, 기둘려라, 표 떨어지면 연락할게~)!


정신적으로 힘든 7월이지만, 이런데서라도 소소하게 즐거움을 찾아야겠다, 쩝!


아예 뭐 공부는 포기한 듯?ㅋㅋ
이러면 안된단 말이지 ㅠ_ㅠ


4. I hate U.

정말, 당신이 끔찍하게 싫어죽겠어.

따지고보면 딱히 나한테 잘못했다거나 큰 실수 한 건 없는데도, 몇 번의 실수와 평소의 언행이 무지막지하게 혐오감을 안겨주고 있어.


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는데, 난 그 정도의 여유와 너그러움을 갖춘 인격자도 못되나봐, 그저 당신이랑 같은 공간에서 지낸다는 게 점점 견디기 힘들어져.


어찌보면, 동족혐오일지도 모르겠으나, 애써 당신과 나는 그래도 많이 다를거라고 스스로에게 되뇌고 있어.
적어도 난, 그렇게 이성을 잃고 자신을 놓으면서까지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거부감을 주지는 않을테니까 말이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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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

1. 드로잉쇼 당첨

예전에 응모해놓고 잊고 있었는데, 오늘 아침 초희의 방명록 글에, "언니, 당첨됐어요!!"라는 내용.


아, 맞아, 응모했었지, 하고 가보니 총 20명, 하루 공연 10명 뽑는데 그 중에 내 이름이 당당하게 올라가있다, 으하하핫^^;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이건 인증샷-ㅋㅋㅋ
뭐, 티스토리 공지 페이지에 있지만 그래도 모자이크 처리^^;

좋아서 막 자랑했는데, 옆자리 재혁씨가 "돈 안되는 거잖아요, 안부러워요!"라고 하긴 했지만 그래도 난 좋다, 뭐^^;

근데 누구랑 가지?ㅡ,.ㅡ;
안되면 혼자 가는 거임, 인생 혼자 와서 혼자 가는 거임, 어흑ㅜ_ㅜ
윤정쓰가 담주에 서울 온다고 하긴 했었는데;;


2. 으악!!

지겹다, 정말!!!
오나전 쇼킹한 얘기를 듣기도 했고-


이 좁은 데서 누굴 믿고, 누굴 안믿어야 하는 거야?

내가 정말 바보같고 멍청하게, 병신처럼 이 세상을 살고 있는거야?


3. 재사마는 변태?ㅋㅋㅋㅋㅋㅋㅋ

방금 실험대상으로, 아이스 커피믹스를 찬물에 탔는데 너무 달달한 것이, 이거 뭐 냉커피도 아니고 설탕물도 아닌 거다-ㅋㅋㅋ
난 뭐 먹을만해서 이거 어떠냐고 물어봤는데, 한 모금 마시더니 "뭐 탈 거 없나?"이러면서 책상을 뒤지다가, 맙소사-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옛날에 내가 줬었던 레모나를 발견하시고는 그걸 그 종이컵에 냅다 들이붓고 휘휘 젓는 것-ㅋㅋㅋㅋ

오, 맙소사, 힐끗 봤는데 뭉쳐져서 녹지도 않고 둥둥 떠있는 비타민제 가루들, 어쩔거야 ㅋㅋㅋ


인상 쓰면서 나가길래 아, 갖다 버리는구나 했는데, 웬걸, 마시고 왔나보다, 내가 미쳐-ㅋㅋㅋㅋ

아, 진짜, 변태야, 그걸 왜 마시냐긔-ㅋㅋㅋㅋㅋ


진짜 짜증나는 일상에 간간히 큰 웃음 주시는 재사마, 땡큐~!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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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
네이버 영화 [이벤트]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당첨되었습니다!
nicky82 회원님!
네이버영화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.
응모기간:7월 7일 ~ 7월 16일
당첨발표:7월 17일
경품내역:PiFan2008 초대
(상세내역 이벤트 페이지참조)
시사회 하나 안걸린다고 일주일째 나름 상심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한 건 왔다-ㅎㅎㅎ
근데 가까운 종로쯤에서 하는 시사회가 아니라 부천까지 달려줘야 하는-ㅋㅋ

뭐, 덕분에 오랜만에 멀리까지(ㅋㅋ) 나들이 할 듯^^;


무슨 영화를 봐줄까나+ㅁ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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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

1. 제헌절.

올해부터(!) 빨간 날이 아니다보니 어째 잊혀지는 것 같은 분위기의 '제헌절'.
그러고보니 어제 "내일 여나요?"하는 전화도 꽤 받은 것 같다, 허허헛;;

헌법이 만들어진 날, 제헌절.
요즘들어 개헌을 하니마니 시끄러운 상황에서 괜시리 한 번 더 의미를 되새겨봐야 하는 날이 아닌 가 싶은 건 내 기우겠지.

MB 정부에서는 주5일제를 다시 주6일제로 되돌리려고 한다던데, 그럼 사라진 국경일들 다시 다 놀게 해줄거야?^^?


어찌되었든, 오늘은 60번째 돌아오는 제헌절.
오늘이 무슨 날인지 정도는 알고 있는 "기본 개념"을 갖춘 사람이 되도록 하자.


2. 메이트리.

어제 저녁에 네톤에 나타난 경택이가 넘겨 준 링크-ㅋㅋㅋ


http://dvdprime.connect.kr/bbs/view.asp?major=ME&minor=E1&master_id=40&bbsfword_id=&master_sel=&fword_sel=&SortMethod=&SearchCondition=&SearchConditionTxt=&bbslist_id=1347201&page=1


아, 이런 사람들도 덕후짓은 할 수 있구나 괜시리 신기하기도 했달까.(경택이 덕분에 DP 또한 덕후집합소라는 이미지^^;)


아니, 이 조회수 얼마 안되는 이 글을 경택님하는 대체 어떻게 찾아낸 거임?ㅋㅋㅋ


여튼, 오늘 나와 초희는 쓰라린 항문을 부여잡고 노래하실 이 분들의 공연 보러 고고씽~
메이트리 리더 소개할 때 이 글이 생각나서 혼자 막 웃어버리면 대략 낭패일 듯^^;


3. 보름달?-┏

근 한 달 가까이 아침에 출근하면 듣는 말.

"향연, 얼굴이 왜 이렇게 부었니?"

하루이틀 들었을 땐 그런가보다 넘겼는데 매일 아침마다 듣다보니 으음;;;
결정적으로 난 그렇게 부었다고 못 느낀단 말이지;;;
둔해빠져서는, 쯧;

낮부터 붓기가 쪼매씩 빠지기 시작해서 밤에는 괜찮아지다가 아침만 되면 붓는 거 보면 잠을 설쳐서?
아님 살이 매일매일 쪄서?ㅋㅋㅋ
ㅠ_ㅠ


밤에 술을 퍼마시는 것도, 라면을 먹고 자는 것도 아니란 말이다;ㅅ;
난 정말 작년까지 난 안붓는 체질인줄 알았다긔;;;


여튼, 신장에 문제가 생긴 건 아닌가 괜시리 무서워진다능, 어흑;
진짜 서울 올라와서 몸 버리고 마음 버리고 이게 뭐임 ㅠㅠ


4. 지숙양, happy birthday~!

오늘 아침 네이트온이 가르쳐 준 지숙양의 생일-
제헌절이 생일이라 기억하고 있었는데 연락이 뜸하다보니 까맣게 잊고 있었다, 으음;
미안미안;

어째, 오랜 백수기간 동안 늘어버린 자괴감에 서울 와서 선뜻 연락도 못하고 있는 친구 중 하난데 반성반성.
생일축하한다는 전화는 못해줘도 문자라도 한 통 보내줘야겠다.^^;


덧붙여 어제 생일이셨던, 자칭 순진클럽 회장, 순진한 뚱띵 영석씨도 생일축하~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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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
1. 으악~~~~~~~~~~~~~~~~~~~~~~!!!

오늘 정말 너무한다 싶을 정도 ㅋ
없던 월요병이 생길 지경-┏


내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 이상은 힘든 건가?-_-;
에잇, 짬뽕나, 뿡뿡뿡!!!


2. EBS SPACE 공감 당첨~!

아침에 한참 골나서 씩씩대는데 날아온 문자 한 통~!

7월 17일 공연에 당첨됐다는 문자~
급 방긋 돌변하여 일단 홈페이지 확인^ㅡ^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아카펠라는 넷 중 하나라도 걸리길 바랐고 23일 자우림 공연은 정말 가고 싶다!!ㅠ_ㅠ
이 주체할 수 없는 스트레스, 좀 보내고 싶다긔 ㅠ_ㅠ


여튼, 경택님하가 전에 한 번 "님하도 한 번 찔러보셈~" 해서 지난 주에 찔러봤는데 예상치 못했던 결과, 으하하하하~

초희님하, 목요일에 봐용 ^^*


그래서 지금은 메이트리와 아카시아의 앨범 듣는 중~
좋다, 아카펠라 ㅠ_ㅠ
오랜만에 킹스 싱어즈 아저씨들의 마법의 성 앨범 고고싱?ㅋㅋㅋ


3. 워크숍?ㅋㅋ

워크숍 내지는 단합회라고 쓰고 강제 동원이라고 읽고 해석하는, 13일 워크숍~

가기 싫다고 툴툴대면서 간 것 치고는 재밌게 잘 놀고 왔으니 다행아닌 다행?^^;
가서도 난 구석에서 책 읽다가 제대로 욕먹었지만-ㅋㅋㅋ


여차저차해서 2차, 3차까지 따라갔다가 체력이 바닥되어버림-;;


그나저나, 그 날 찍힌 사진들, 왜 이리 열심히 올린 거임, 혜정쓰~~!!
나, 나도, 시간 내서 복수하고 말꺼임!!!

어, 언젠가는 말이지!!


경택님하, 아까 그냥 보여준 사진은 잊어줘-ㅋㅋㅋ
그 후로 나 그 님하와 전혀 접촉 없어-ㅋㅋㅋㅋ



덧)


아카시아 - 작은 별 원츄~~~ㅠㅠb
최고최고~~!!
나 덕후가 되어버릴지도 몰라,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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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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