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토로 모금 캠페인


'2008/04'에 해당되는 글 8건

  1. 2008/04/30 4월 30일 수요일 (4)
  2. 2008/04/23 4월 23일 수요일 (6)
  3. 2008/04/21 4월 21일 월요일 (4)
  4. 2008/04/14 오랜만에 나!ㅋㅋㅋ (4)
  5. 2008/04/12 4월 12일 토요일 (2)


1. 혼자 바쁜 날

우어, 오늘 하루 종일 뭐했지 싶을 정도로 혼자서만 정신 없었던 날.-_-;


그래도 뭐, 급연락온 초희님하와 함께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던 날-ㅎㅎㅎ
어제 늦게까지 계약직 초과근무 잡고 있길 잘했달까, 후훗-ㅅ-;;;
이젠 미리미리 해놔야지 원-_-;;


그나저나 본부 가서 정말 독하게 늦게 있다가 왔다, 으으음-_-;;;
덕분에 하루를 날로 먹은 듯?;


2. 초희♡

본부에서 한참 추산 때문에 영석씨 기다리고 있는데 초희 급 전화와서 퇴근한다는 얘기를 했더랬지~!
다행히도 신당역은 2호선 라인-ㅋㅋ


하필 오늘따라 본부에 행사(-_-;)가 많아서 7시 넘게까지 기다려서 헐레벌떡 달려갔지만 이미 초희는 좀 많이 기다린 상태, 으음, 미안미안;;
나름대로 노력한 거였담스 ㅠ.ㅠ


여튼, 얼마전에 서수랑 갔던 트레비 다시 가서 맛난 파스타 먹었삼~!
마늘파스타 생각보다 괜찮았다지!

월급탔다고 한 턱 쏜 초희님하, 멋져열//_//
제 월급까진 앞으로 3주 남았으니 그 때 보아요~~!!



예전에 3월에 신촌에서 잠깐 보면서 "우리 4월이 가기 전에 보아요" 했는데 정말 4월이 가기 전에 볼 수 있어서 다행.^^



3. 지겹지만 정말 빠른 시간.-_-;;

뭐했나 모르겠다 싶은데 벌써 4월이 다 가버렸다, 웁스!
4월 내내 진짜 정신 없었는데 5월이 되면 좀 달라지려나 - _-)a


이런저런 트러블로 정말 잔인한 4월을 절실히도 체감할 수 밖에 없었을지니 ㄷㄷㄷ

4월 초 권소영양의 바람으로부터 급 업무 증가라던가, ㅇㅇ씨와의 트려블이라던가 ㄷㄷㄷ


어찌됐든, 힘내서 앞으론 잘해보는 게 목표!!



4. -_-

대체 당신이 언제까지 그렇게 행동하나 지켜볼 거에요.


전 기본적으로 不好가 굉장히 확실한 사람이라, 한 번 눈 밖에 난 사람은 다시 안 보는 경향이 크거든요.
그러니 제발 더 이상 절 자극하지 마세요, 지금도 충분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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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

1. 돈이 없어 3.

스아실 지난 번에 이 얘기를 하려고 했었는데 까맣게 잊고 있었다지, 으으음-_-;;;
요즘 영 돌탱크가 되어가니 너무 슬프담스 ㅠㅠ


각설하고!


아이스크림 값이 미친 듯이 올랐다 ㅠ_ㅠ
비비빅과 메로나, 돼지바가 700원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.ㄷㄷㄷㄷㄷㄷㄷㄷㄷ
다이어트한 월드콘은 몸 값도 올랐는지 1200원, 설레임도 1200원!!(아마도-_-;)

그나마 아직 스크류바는 500원, 뽕따도 500원.
어쩌면 얘네도 곧 오르겠지?ㅠ_ㅠ;;


이제 곧 여름인데!!!
나는 이제 아이스크림 없이 어떻게 살라고 이렇게 가격을 팍팍 올리는 거냐고 ;ㅅ;


호두마루나 체리마루 같은 퍼먹는 아이스크림이 5천원까지 올랐을 때 까지만 해도 참았는데 이건 정말 너무한다긔;ㅅ;ㅅ;ㅅ;ㅅ;ㅅ;ㅅ;ㅅ;ㅅ;



최근에 밀가루 값 또 오르던데 과자랑 빵 값도 또 같이 오르겠지?ㅠㅠ



2. 그저 나오는 건 한숨.

그래요, 저 무능해요.



목표 달성도, 고객 감동도 좋지만, 내부 만족도도 좀 신경쓰셔야 할 걸요.
조사만 해가고 이대로 끝내실 가능성이 높겠죠?ㅋㅋ


아예 그렇게 억압하실 거라면, 처음부터 상냥한 척, 온화한 척, 이해심 많은 척 하지 마세요.
배신당하는 걸 넘어서 사기당한 것 같아서 기분 더럽거든요.


입을 뗄 기회조차도 안주실거였으면서 애초에 묻긴 왜 물으셨나요?
단순히 잔소리를 할 상대가 필요하셨나요?


그리 길지 않은 제 인생에서 3S와 미미언니 정도로 리더십 없는 사람이 또 있다니, 재미있네요.
찾아 보면 더 있겠죠?ㅋ



에라이, 애초에 내가 세상 물정 너무 모르고 개념 안박혀 있는 탓이려니-_-;



3. 나 외롭긔;ㅅ;

서울 생활 두 달 차.-_-;

그게 뭐, 싶기도 하겠지만, 이게 또 기숙사 살면서 주말마다 집에 갈 때랑은 상당히 다른지라 상당히 외롭다;;;
내 자유시간이 충분히 있는 것도, 그렇다고 마냥 맘 편히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라 더더욱 그렇다지.
여기저기 심히 겉돌기도 겉돌고, 쯧.


물론 와서 좋은 사람도 많이 사귀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있었고, 기본적으로 친한 척 들이대기에 강한 나는 트러블을 견디다 한도가 넘으면 회피하는지라 스트레스가 끝까지 치솟은 상태.-_-;
어디까지 가나 기다려보기에는, 으음, 내 굵은 신경줄도 버티기 힘들 듯.-_-;;


여튼, "사람"이 너무 그리운 요즘!!!
혹은 휴식이 필요한 요즘.-_-;


목요일 새벽 당직에 금~토 워크샵, 일요일 당직이라니, 완전 일복 터진 정도가 아니잖아-_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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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

1. 돈이 없어 1.

며칠 전 편의점 갔다가 기절할 뻔 했더랬다.
빨간색 다이제는 1,000원, 까만색 다이제 쪼꼬는 1,200원(1,300원이던가?-_-).


우어어어;;;
양심도 없다 오리온!!!
작년 12월부터 야금야금 양도 줄이더니 이제 가격까지 올리다니!!!
어쩐지 상자에 든 게 가격이 같다 했는데 역시나 올랐구나.


슬프다믄스;ㅅ;


2. 돈이 없어 2.

김밥 헤븐의 김밥은 더 이상 이제 1천원이 아니다.-┏
그나마 신당역 주변은 천원인데 다른 곳은 1500원이다, ㅎㄷㄷㄷㄷ


종종 센터 옆 김밥천국에서 점심 먹는데 어느 날 담합해서 김밥 값이 1500원이 되면 정말 슬퍼질 것 같다 ㅠ_ㅠ

칸에서 김밥은 질리게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돈 없으니 편하게 손이 가는 건 김밥 천국의 김밥이란 말이지-_-;


3. 옥션 이런 샹샹바-_-+

설마했는데 역시나 내 정보도 털...렸...다...;ㅅ;

틀에 박힌 사과문 말고 다른 보상은 없는거냐?-_-;;
너무한다믄스 정말, 쯧!


갈수록 정떨어지는 짭션이었는데 이젠 정말 헤어질 때가 온 거?


그나저나 이미 뭐 넘어갈대로 넘어갔지만 또 한 번 헐 값에 넘어가고 있을 내 개인정보들.
이제 슬슬 주의해야 할 때?



4. Oh, shit!!!

아, 진짜 제발 나이 값 좀 하세요!!
짜증을 넘어서 이젠 웃음 밖에 안나와요!!ㅋㅋㅋ


저도 참 철 없지만 더하신 것 같으니 어쩌면 좋을까요?^^


5. 요즘 과자 홀릭?-_-;

미친 듯이 단 게 땡긴다, 우어;
쿠키 같은 뭐 그런 거 있잖아;ㅅ;

그런데 밀가루 값은 계속 오르고, 우어;;;


이제 돈 없는 나는 스트레스를 뭘로 풀어야 하나;;;
잠으로...?;


6. 모기 즐!!

산동네라 그런지 아님 고온이상기후라 그런지 모기 작렬!
잠을 설칠 정도다 ㅠㅠ

내 피 정도는 양보할 수 있으니 그냥 딴 데서 놀지 왜 계속 얼굴로 달려들어서 날 힘들게 하는 거니 모기님하들?-_-;;


얼른 사무실에서 에프킬라 사야겠다, 하나 득템하게ㅡ,.ㅡ;
그걸 기다리느니 하나 사는게 나으려나-_-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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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


그냥 공개는 부끄러우니 클릭^^;;;



CPR 교육 중 ㅋㅋㅋㅋ


앞에서 소방서에서 나오신 강사님하는 열심히 강의하시고 뒤에서는 이러고 있...지만은 않았어요^^;
저어기 멀리서 혼자 도촬당한 재혁씨 스미마셍 ㅎㅎ;



흠, 어째 이거 제목이 낚시?-_-ㅋ
여튼 간만에 찍힌 사진이삼~ㅎㅎ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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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香蓮



1. 오랜만에 시험

스아실 안보려고 했는데 유종선배가 전화해서 깨우는 바람에-ㅋㅋㅋ
게다가 멀지 않은 건국대 주변이 고사장이라 뭐 겸사겸사 감.

종쓰의 표현을 빌리면 "모의고사"를 봤다고나 할까?ㅋㅋ


35명 정원에 28명 출석-_-;;


나 그 동안 놀긴 심하게 놀았었나보다;;
이래저래 까만 건 글씨고 하얀 건 종이였삼 ㅠㅠ;;


슬슬 책을 갖고 와서 펴봐야 할 시간?



2. 뮤지컬표 또 득템-_-v

근데 뭐 다들 전화 안받고 바쁘고 해서 남 줘야하는 분위기?ㅋㅋㅋ
(일단 일요일 공연은 초희커플 예약;;;)

거기다 7시 공연이니 뷁 ㅠㅠ;;
6시 칼퇴근을 해야만 하는데 가능할리가?ㅋㅋㅋ
다음주는 추가근무 수당도 계산해야하고 사무용품도 사야 되고 ㅠㅠ

아, 난 만날 혼자 왜 이렇게 바쁜거냐고, 우어;;;



3. 걷기 대회?=_=;;

중구민 한마음 걷기 대회던가 하튼 그거 강.제.동.원.ㅋ

시간은 새벽 6시 30분-_-;;
우어;;;


우리 한 달에 하루 있는 휴일인데 어쩜 날을 잡아도 이렇게 잡을 수가 있나요 ㅠㅠ;;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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